Liflo는 회사 복지 크레딧을 쓰는 임직원을 당신의 매장으로 연결합니다.
광고비 0원, 실제 방문한 건에 대해서만 월말에 정산합니다.
등록 비용이 전혀 없습니다. 실제 고객이 방문·이용했을 때만 정산돼요. 리스크가 없습니다.
근처 회사 임직원이 복지 크레딧으로 방문합니다. 마케팅비 없이 새로운 직장인 고객을 받아요.
원래 안 왔을 고객이라 순수 추가 매출입니다. 한가한 시간대를 예약으로 채울 수 있어요.
회사 복지 예산 기반이라 결제가 확실하고 노쇼가 적습니다. 월말에 한 번에 정산돼요.
딜 헌터가 아니라, 체험 온 직장인이 정회원·단골이 됩니다. 장기 고객 확보 채널이에요.
"좋은데 덜 알려진" 매장을 발굴해 앱에서 띄워드립니다. 무작정 할인 경쟁이 아니에요.
5분이면 끝. 가입비 없음
직장인이 앱에서 예약
방문 시 QR로 확인
실제 방문 건만 정산
근처 회사 직원들의 예약이 실시간으로 들어오고, 월말에 실제 방문 건만 한 번에 정산됩니다.
| 그루폰·딜 플랫폼 | Liflo | |
|---|---|---|
| 오는 고객 | 한 번 쓰고 안 오는 딜 헌터 | 반복 오는 회사 직원 |
| 수수료 | 딥 디스카운트 + 큰 수수료 | 낮은 수수료 · 실제 방문만 |
| 이후 | 할인 없으면 안 옴 | 정회원·단골로 전환 |
| 등록 비용 | 출혈 프로모 부담 | 가입비·광고비 0 |
신청 후 영업일 1일 이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가입비·광고비는 없습니다.